90% 할인으로 샀는데 생각보다 재밌었다 A루트 완 노멀엔딩 몇개 수집 아니근데 규혁아 너한테 도윤이가 뭐길래 친형제는 이런거 안해 a,b,c 루트 완료하고 종료 https://x.com/Tm177_trpg/status/2028784059640606847
초반에 왜 거위 접근금지 간판이 이미 있는지 몰랐음, 출발할때 종이 와르르 있는거 의미도 몰랐음... 걍 이미 마을에서 개같이 깽판을 많이 쳤던 거였은... 거위가 귀엽고 싸패에요
이거 뭐라고해야하지...뭔가 그 좀 기괴하고 걍...재미 자체는 있는데 그 뭔가 말하기 어렵다... 직관적인 게임이긴함[]
이런 카드게임은 어느정도 궤도에 오르면 자동화 시켜야하는데 개판나서 이걸 어케해!!!하면서 했음 시간 순삭
난 이런식으로 머리 써야하는 게임은 진짜 못하겠어 그래도 재미는 있었는데
청소겜 마지막 플레이 21년인데 뭐가 많이 나온거같다... 필터 기능은 좋았는데 아니 ...서구권은 그걸 그걸로 청소한다고?
석유 시추 게임 직관적이라 플탐 짧고 괜찮았다. 업뎃됐나...? 아는게 없다
내 시뮬레이션 게임 수준 = 요리 망금술사 수준 진짜 어케해도 망한다 경영 시뮬은 진짜 할수가 없다
Ori and the Will of the Wisps 이걸 하다가 숲?을 했었던거같은데 그래픽이 좋고 예쁘고 음... 할나보다 쉬웠다 그치만 하다가 어디까지 했었지 상태
패륜 게임 그치만 게임성 좋긴했고요 재미도 있었고요 할나보다 안힘들었다
할인하길래 샀는데 아니 이걸 어케해요 하면서 땀뻘뻘흘림
짭게임이라 이미지 안좋긴했는데 누군가의 꼬드김에 시작해서 한국인 게이머모드됨... 하베스트 문도 이런 루트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