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 / 안쓰던 기능이나 단축키 설정말해주는 부분이 좋았은 2강 / 그림 연습?공부법에대한 부분 뭐해야할지 알고는 있는데 좀 구체적으로는 생각 못한 부분 짚어줘서 좋았은 3강 / 데포르메 좀 기억안나는데 3강 기억이 좀 희미하다 나중에 한번 더 볼까나 4강 / 밀도 높이는 요소랑 이론 레이아웃은 로호님쪽게 더 어려웠던거같은데 괜찮은거같다 5강 / 러프 그대로 살려서 채색하시는줄 알았는데 아니었고 어?하는 상태 러프 > 이렇게 까지 대충하고 색을 빡세게 넣는다고요 선 > 선에서 어케 러프 채색 그대로 살리시는거죠? 채색 > 아니네... 5강을 드디어 끝냄 생각보다 괜찮은 툴팁이 많았음 돈값을 했다고 느낀다
90% 할인으로 샀는데 생각보다 재밌었다 A루트 완 노멀엔딩 몇개 수집 아니근데 규혁아 너한테 도윤이가 뭐길래 친형제는 이런거 안해 a,b,c 루트 완료하고 종료 https://x.com/Tm177_trpg/status/2028784059640606847
초반에 왜 거위 접근금지 간판이 이미 있는지 몰랐음, 출발할때 종이 와르르 있는거 의미도 몰랐음... 걍 이미 마을에서 개같이 깽판을 많이 쳤던 거였은... 거위가 귀엽고 싸패에요
이거 뭐라고해야하지...뭔가 그 좀 기괴하고 걍...재미 자체는 있는데 그 뭔가 말하기 어렵다... 직관적인 게임이긴함[]
이런 카드게임은 어느정도 궤도에 오르면 자동화 시켜야하는데 개판나서 이걸 어케해!!!하면서 했음 시간 순삭
난 이런식으로 머리 써야하는 게임은 진짜 못하겠어 그래도 재미는 있었는데
청소겜 마지막 플레이 21년인데 뭐가 많이 나온거같다... 필터 기능은 좋았는데 아니 ...서구권은 그걸 그걸로 청소한다고?
석유 시추 게임 직관적이라 플탐 짧고 괜찮았다. 업뎃됐나...? 아는게 없다
내 시뮬레이션 게임 수준 = 요리 망금술사 수준 진짜 어케해도 망한다 경영 시뮬은 진짜 할수가 없다
Ori and the Will of the Wisps 이걸 하다가 숲?을 했었던거같은데 그래픽이 좋고 예쁘고 음... 할나보다 쉬웠다 그치만 하다가 어디까지 했었지 상태
패륜 게임 그치만 게임성 좋긴했고요 재미도 있었고요 할나보다 안힘들었다
할인하길래 샀는데 아니 이걸 어케해요 하면서 땀뻘뻘흘림